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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Topic: Press Conference: Seoul, March 28, 2012  (Read 5712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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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9, 2012, 04:07: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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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Conference: Seoul, March 28, 2012
« on: March 29, 2012, 04:07:57 PM »

Just Korean language for now, but I'll have English translations soon...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2032813143315575&outlink=1

여신도 성폭행 혐의로 복역 중인 JMS(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교주가 JMS 탈퇴자를 살해하려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JMS피해자대책협의회(피대협)는 28일 서울 종로구 한국 기독교군 선교연합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JMS 성범죄 실태와 JMS 탈퇴자 미행 및 살인교사 등을 폭로했다. 이 자리에는 김진호 JMS피대협 회장 등 JMS 피대협 회원 외에도 정 교주에게 '지시'를 받았다고 주장하는 민종운씨(36)가 참석했다.

20년간 정씨를 메시아로 믿었던 민씨는 정씨가 경찰에 잡히기 전 "반JMS단체 주요 활동가를 손봐주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민씨는 2003년 10월 전라북도 전주에서 JMS 반대단체 '엑소더스'를 이끈 김모씨를 쇠파이프 등으로 수차례 때린 뒤 도망쳤다고 밝혔다.

또 그는 "한 달 전에 JMS를 탈퇴했으며 그동안 지명수배범으로 9년째 도망 다니면서 일상적인 삶이 불가능했다"면서 "한 달 전 우연히 JMS 반대단체에서 정명석이 저지른 성범죄 등을 알게 되자 충격을 받아 자수할 마음을 먹었다"고 털어놨다.

민씨는 기자회견 도중 서울 혜화경찰서로 연행됐다. JMS 측근으로 보이는 두 사람이 기자회견장에 진입해 "이것은 모두 거짓말"이라며 소란을 부리기도 했다.

김진호 회장은 "정 교주는 김모씨를 비롯한 여성지도자 10명이 다른 여성 신자를 세뇌시켜 성범죄를 저지르도록 사주했다"며 "이들은 정 교주가 곧 예수고 완벽한 사람이니 (여성이) 몸을 바치는 것이 가장 높은 차원의 구원이라고 세뇌시켰다"고 말했다.

JMS 교주 정명석씨는 여신도 성폭행 혐의로 10년형을 선고받고 대전교도소에 복역 중이다. JMS 피대협은 JMS 측에서 저지른 범법 행위 등을 면밀 검토해 다음 주 초 형사고발할 방침이다.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100287
"JMS 정명석, 탈퇴자에 대한 테러 지시"

여신도 성폭행 혐의로 수감 중인 JMS 정명석 씨가 해외 도피생활 도중 JMS 탈퇴자들에 대한 테러를 지시한 사실이 드러났다. 테러에 직접 가담했던 JMS 탈퇴자들이 28일 양심선언 기자회견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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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때 JMS에 입문한 이후 20년 동안 정명석을 재림주로 믿고 살았던 민종운씨.

민씨는 지난 2003년 성폭행 혐의로 해외 도피 생활을 하던 정명석씨 측근으로부터 반 JMS 활동을 하던 K씨에 대한 테러 지시를 받았다.

당시 JMS 소속 교회 강도사였던 민씨는 범행에 대해 고민했지만, 기도해주겠다는 정명석의 연락을 직접 받고 정명석을 위해 탈퇴자 테러에 나섰다.

JMS 전 강도사 출신인 민종운 씨는 기자회견에서 "정명석의 말을 믿고, 정명석을 반대하는 김OO씨를 실제로 테러하였고, 그것이 진리, 하늘을 위한 길이라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지난 9년 동안 도피 생활을 해오다 심경에 변화를 느껴 양심선언한 민 씨는 2003년 폭행사건 관련된 조사를 받기 위해 기자회견 현장에서 경찰에 연행됐다.

JMS 집단에서 20년 이상 활동했던 전 JMS 중진들도 JMS의 이단성과 범죄행위를 폭로했다.

JMS 탈퇴자들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정명석이 재림주이고, 정명석과의 육체적 사랑을 통해 완전한 구원에 이를 수 있다고 가르쳤던 잘못을 회개했다.

JMS 전 수석부회장 김경천 씨는 "JMS가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곳으로 착각하여 열심히 JMS에 충성하며 가고 있는 형제, 자매들이여. 여러분들을 JMS로 인도하고, 강의하고, 관리하여 사망의 구렁텅이에 빠지게 한 점 가슴 깊이 회개하니다"라고 참회했다.

정명석이 성범죄에 이용했던 '상록수' 조직의 실체도 드러났다.

성범죄 피해자이기도 했던 한 탈퇴자는 "성상납 대기조 '상록수' 회원이 1천여 명에 이르며, 옥중에서도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신도들을 관리하고 있다"고 폭로했다.

정명석은 옥중에서 비키니 사진을 포함한 여신도들의 인적사항을 보고받고, 상록수 회원을 임명하는 자필편지도 보냈다.

JMS 전 서울지역장 조경숙 씨는 "그녀들 중에 자살한 여성들도 적지 않다. 심한 우울증에 걸려 정신과 치료를 받기도 하고, 대인 기피증이나 심한 스트레스로 각종 질병을 얻기도 하고, 결혼도 못하고 있다"고 증언했다.

JMS 전 사무국장 출신의 JMS 피해대책협의회 김진호 대표는 "JMS는 현재 여성지도자 10여 명이 상록수를 관리하고 있다"며, 이들을 정명석의 성범죄를 도운 공범으로 검찰에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도 이날 성명서를 발표하고 "탈퇴자들에 대한 테러를 지시한 정명석과 성범죄를 도운 공범자들에 대한 사법당국의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다.


April 02, 2012, 08:45:49 PM
Reply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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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Press Conference: Seoul, March 28, 2012
« Reply #1 on: April 02, 2012, 08:45:49 PM »
The translation is up here, thanks to Nathan Swartzman, and it's all bad news as far as the JMS cult is concerned :o

Quote
Jeong Myeong-seok, the cult leader currently imprisoned for sexually assaulting a female member of the cult, is now accused of having ordered acts of terror against former cult members who have fled overseas. Former members who directly participated in acts of terror held a whistle-blowing press conference on the 28th of March.

The group included Min Jong-woon, who joined the cult while in high school and spent the next 20 years believing Jeong Myeong-seok to be the Second Coming of Jesus.

Mr. Min was serving as an aid to Mr. Jeong, who in 2003 fled the country over sexual assault accusations, when he committed an act of terror against “K”, who had been conducted anti-JMS activities.

Mr. Min, who at the time was a clergyman in the church, was conflicted about the crimes against former cult members but carried them out after being contacted directly by Jeong Myeong-seok.

Mr. Min said at the press conference that “I believed what Jeong Myeong-seok said, and I committed terrorism against Kim for acting against him, and believed it to be the road to truth and to heaven.”

Over the past nine years Mr. Min lived in hiding and had a change of heart which led him to expose these events. At the press conference he was taken away by police to aid their investigation of a 2003 assault.

Others who were leading figures in the JMS cult over the past 20 years spoke of other crimes committed by the cult.

The former members spoke of their regret that they had believed Jeong Myeong-seok to have been the Second Coming and that they could be redeemed through his physical love.

Kim Gyeong-cheon, a former vice-chairman in the cult, said that “we were all under the delusion that we were in an historic moment through the Lord, that we were to be his loyal brothers and children. Everybody was led by him, lectured by him, overseen by him, and I regret so deeply that the abyss of death was brought closer.”

There were also statements from the “evergreen trees” who were sexually assaulted by Mr. Jeong.

One former member who was a victim of his sex crimes said that “there were over 1,000 evergreen trees, and even from prison he managed them, including minors.”

While in prison Jeong Myeong-seok received photos of the women wearing bikinis, and apparently received letters from them as well.

Jo Gyeong-suk, former head of the cult’s Seoul branch, said that “not a few of those women committed suicide. They become severely depressed and receive psychiatric treatment, suffer various illnesses and social phobias as a result of the stress, and are unable to marry.”

Kim Jin-ho, former director of the cult and now representative of the group No JMS (JMS 피해대책협의회), said that “there are currently at least 10 women being managed as evergreen trees… I will bring these accusations to prosecutors to aid the investigation of him for sex crimes.”

Relatedly, a Korean association against Christian cults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issued a statement calling for “a full investigation of Jeong Myeong-seok and others who ordered acts of terror and committed sex crimes.”

May 21, 2012, 09:43:21 PM
Reply #2

Offline Pe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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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Press Conference: Seoul, March 28, 2012
« Reply #2 on: May 21, 2012, 09:43:21 PM »
Video of the press conference courtesy of a Youtuber named HateJMS :(

JMS 정명석이 소녀들까지 상납대상으로 선정

JMS 전 사무국장의 JMS내의 성범죄와 군내 JMS 사조직 실태 폭로

JMS탈퇴 피해자 기자회견 성명서 - 진용식 목사

Update: A representative of the cult in Japan filed some very dubious copyright complaints against the above videos. Unfortunately, the uploader didn't contest the complaint.

May 25, 2012, 06:13:53 PM
Reply #3

Offline noMoreJ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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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Press Conference: Seoul, March 28, 2012
« Reply #3 on: May 25, 2012, 06:13:53 PM »
Have only just seen the english translation now! - Good News!